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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부천의 날' 문화도시의 면모 뜨겁게 보여줘

부천시, 올림픽 기간 동안 평창에서 만화·음악·비보이 등 문화공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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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 2018/02/15 21:27

부천시 문화예술 공연단이 평창올림픽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14일 시는 지난 13일 평창올림픽 강릉라이브사이트에서 ‘부천시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계적인 비보이팀 진조크루와 한국치어리딩 공연단이 멋진 공연을 펼쳐 평창을 찾은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강릉라이브사이트와 평창미디어프레스센터에서는 캐리커처 그려주기 이벤트를 진행해 관객들이 길게 줄을 서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부천시는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대회기간 동안 선수촌 곳곳에서 진조크루를 비롯한 16개 문화예술공연단체가 총 38번의 문화예술공연을 펼치기로 했다. 강릉라이브사이트에서는 부천시 홍보관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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